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8월 7일 '돌려차기 발언'으로 논란이 된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개시했다.
윤리위는 두 의원의 발언 경위와 내용을 살펴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징계 수위와 절차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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