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10일부터 20일까지 뷰티 상품 할인전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연다고 밝혔다. 선케어와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바디용품 등 뷰티 전 품목에 걸쳐 1만여 개 상품이 할인 판매된다.

17일까지 이어지는 본프로모션 기간에는 매일 랜덤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이후 20일까지는 클리어런스 세일과 카드사 할인 쿠폰 행사가 이어진다. 행사 기간 동안 날짜별로 특정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원데이 기획전도 함께 운영된다.

브랜드별 이벤트는 네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0일부터 12일까지는 에스트라와 설화수, 헤라가, 12일부터 14일까지는 랑콤과 스킨수티컬즈, 키엘이 참여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는 아베다와 조 말론 런던, 라 메르가, 17일 이후 행사 종료 시점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와 SK-II 등이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르네휘테르, 끌레드뽀 보떼 등 브랜드의 라이브 방송도 마련됐다.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지난해 5월 처음 시작돼 2월, 5월, 8월, 11월 분기별로 한 차례씩 열리고 있다. 정기 행사인 뷰티컬리페스타보다 할인 폭과 참여 브랜드 수를 늘린 것이 특징으로, 매달 진행되는 행사와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컬리, 8월 원더컬리 기획전 진행… 1300여개 상품 선보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