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2명 심정지 (사진= 연합뉴스 제공)

11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이들이 화재 당시 고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폭염특보 속 전남광주 아파트 화재 잇따라…정전에 60여명 대피

▶ 여수 오동도 해상서 모터보트 전복…1명 심정지·1명 실종

▶ 유치원 부실공사 폭로… '아파트' 드라마 시청률 하락 속 반전 가능성?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