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 등 일본 장관 2명이 8월 15일 도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야스쿠니신사는 태평양전쟁 전범들이 합사돼 있어 주변국의 반발을 불러온 곳이다. 참배한 나머지 1명의 신원 등 구체적인 내용은 추가로 확인될 전망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일본 지바현 폭우로 8명 사망…나리타공항 7천명 발묶여
▶ 광복 81주년 설문조사, 국민 절반 “10년 뒤 한국 경제력이 일본 앞설 것”
▶ 위닉스, 일본 냉온수기 시장서 성과…최근 3년 수출 280% 늘어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