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의 11회가 8월 15일 방영될 예정이다. 지성, 정순원, 황희, 김규원은 이번 회에서 '캡사이신 사형제'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어떤 긴박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극중 박해강(지성 분)은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인물로, 어두운 상가 주차장에서 정체불명의 조직과 맞닥뜨린다. 이곳에서 박해강과 김경남(정순원 분), 장제길(황희 분), 큰둥이(김규원 분)는 과거의 실력을 발휘하며 대결을 펼치게 된다. 박해강은 날카로운 눈빛을 발휘하며 사태를 주도하고, 김경남은 너클을 착용하고 힘찬 주먹을 날리는 모습으로 액션 장면의 강도를 높인다. 장제길은 상대의 약점을 날카롭게 포착해 3단봉을 사용하며 상대를 제압한다.
이와 함께 큰둥이는 두려움 속에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리얼한 연기를 펼쳐, 액션 연기 속에서 긴장감과 유머를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오아시스파 출신들의 사연 깊은 과거가 드러나면서 이들의 봉인된 실력이 깨어나는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아파트'는 매회마다 새로운 미스터리와 강렬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번 주 방송에서도 그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방송은 15일 밤 10시 4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