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윤가이와 그의 고교 후배 조유리가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특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서는 두 사람이 윤가이의 집에서 함께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조유리는 과거 부산에서 아이돌과 배우로 활동을 꿈꾸던 시절을 회상하며, 윤가이와의 깊은 우정을 선보인다.
조유리는 윤가이가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연극부 선배였음을 밝히며, 그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윤가이를 첫 연기 선생님으로 떠올리며, 그 덕분에 연기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당시 조유리는 대사를 녹음해 보내면, 윤가이가 사투리를 교정해주는 등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윤가이의 아버지가 보관해 둔 희귀한 연극 영상이 특별히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학 시절 윤가이가 직접 쓴 대본으로 무대에 오른 때의 기록으로, 풋풋한 학창 시절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해당 방송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에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들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두 사람의 웃음과 감동어린 에피소드가 시청자에게 전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