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환희가 근황을 전하며 한층 눈에 띄는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캡쳐
가수 환희가 근황을 전하며 한층 눈에 띄는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환희가 근황을 전하며 한층 눈에 띄는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환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터 살림남 9시 20분 편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셀카로, 촬영 장비와 스태프들의 모습이 배경에 담겨 있다.

사진 속 환희는 깔끔하게 다듬어진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뽐내며 더욱 매력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린 앞머리가 환희의 매력을 한껏 더해,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환희의 이러한 변신에 "잘생긴 얼굴 자주 보여달라", "실물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셀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본방사수"를 외치며 응원의 메시지도 남겼다.

환희는 지난 6월, 차 안에서 찍은 셀카로도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셀카는 평소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환희는 "셀카 찍는 게 특기라며 즐겁게 웃어넘겼다"고 반응했다.

1999년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한 환희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고, 현재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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