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그룹 루네이트가 영국 런던에서의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6 유럽 투어의 일환으로 런던에서 가진 이번 공연은 루네이트의 세 번째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루네이트의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시작되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영국 런던에 이르는 8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런던 공연은 그룹의 첫 영국 단독 무대로, 루네이트는 인상적인 무대 매너와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최근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의 타이틀곡 'SNEAKERS'를 포함하여 여러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공연 내내 팬들은 열정적으로 호응하며 루네이트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루네이트는 "관객들로부터 많은 에너지를 받아 아주 좋은 공연을 만들 수 있었다"며 "영국 팬들과 직접 만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루네이트는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영국을 방문하고 싶다"며 향후 계획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