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개그맨 이상호와 가수 김자연이 곧 부모가 된다. 이들은 지난 16일 SNS를 통해 결혼 3년 만에 첫 아기가 찾아왔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부부는 '아빠(DAD)'와 '엄마(MOM)'라는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조심스러웠던 12주를 지나 드디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제 두 명에서 세 명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소식에 개그우먼 심진화, 김영희, 그리고 코미디언 이승윤 등 주위 인사들은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상호와 김자연은 지난 2023년에 결혼했으며, 당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었다. 이번 아기의 소식도 많은 이들에게 축하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