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50세에도 여전히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밝히며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 캡쳐
전현무가 50세에도 여전히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밝히며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전현무가 50세에도 여전히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밝히며 웃음을 선사했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N·SBS Plus의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전현무는 가족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엄마가 아직도 양말을 신으라고 잔소리한다"며 "더운 날씨에도 발이 차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신으라고 하신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잔소리에 관한 고백은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가져왔다.

프로그램에서는 또한 전현무의 어머니가 아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챙기며 그에게 전하는 '잔소리 3계명'이 공개된다. 이는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을 또 한 번 크게 웃게 했다. 어머니가 전하는 이 잔소리가 어떤 것들일지 기대를 모은다.

전현무는 이어 자신이 준비한 실화 이야기를 소개하기 전, 예상치 못한 고민에 빠졌다. 그는 "이걸 정말 소개해야 하나 싶다"며 망설이며, 방송 가능 여부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한편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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