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파트'에서 지성은 김원해의 충격적인 배신으로 혼란에 빠졌다. 온라인 캡쳐
드라마 '아파트'에서 지성은 김원해의 충격적인 배신으로 혼란에 빠졌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드라마 '아파트'에서 지성은 김원해의 충격적인 배신으로 혼란에 빠졌다. 8월 1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1회에서는 지성이 김원해에게 신뢰를 잃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병은은 "내가 죽으면 모두 순장"이라며 악랄한 계획을 이어 나갔다.

이번 회차에서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며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박해강(지성)은 박용만(정진영)과 관련된 일을 처리하며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그는 이충원(박병은)을 따라가 도발을 받고, 그와 대립하며 갈등을 이어갔다. 이 와중에 동료들의 지지와 응원을 받으며 그의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태산건설을 무너뜨리기 위해 박해강 일행은 목숨을 걸고 싸움을 이끌었다. 박해강은 여론과 법이 이충원을 이길 수 없다며 독자적인 방법으로 접근했다. 이 과정에서 박해강은 태고원 침투에 성공하며 사라진 사람들의 흔적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충원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는 함정을 파고, 박해강과 그의 팀은 이충원의 미끼에 걸려들었다. 김실장의 공격을 받아 도마뱀이 위기에 처했으나, 그가 지닌 두꺼운 책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이어 박해강의 지시에 따라 사라진 자금의 행방을 쫓았다.

결국 추적 끝에 박해강과 팀원들은 감춰진 수백억 원의 자금이 담긴 상자를 발견했다. 박해강은 이를 주민들에게 공개하던 중 예상치 못한 도마뱀의 배신으로 충격에 휩싸였다. 도마뱀의 문자를 받은 박해강은 배신에 대한 분노를 억누르지 못했다.

장숙진은 이충원의 제안을 일축하며 그의 부패를 비난했다. 원클럽의 다른 멤버들은 이충원의 악행을 폭로하며 경찰청장에게 그의 제거를 요청했다. 청장은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약속하며 이충원을 향한 칼날을 예고했다.

'아파트'의 마지막 회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해강이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이충원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가 관심을 끈다. 마지막 회는 8월 16일 밤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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