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박미희 대표의 놀라운 직원 복지 혜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한민국을 매료시킨 김치 명인 박미희 대표의 색다른 복지가 공개됐다. 박 대표의 회사는 직원들에게 금두꺼비, 금열쇠, 금거북이 등 귀중품을 제공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박 대표는 특히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직원에게는 최고급 승용차까지 선물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또한 그녀는 "차보다 집이 더 중요하다. 집이라도 사줘야지"라고 말하며 남다른 직원 사랑을 보여주었다. 5년차 직원에게는 결혼 지원금으로 1,000만 원을 지급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렇듯 상상을 초월하는 복지 수준은 출연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초호화 복지에 매료된 MC들은 입사를 고려할 만큼 박 대표의 복지 정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박미희 대표는 특히 전현무를 스카우트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이를 반기며 "역시 사람을 잘 본다"며 기쁨을 표출했다.
전현무는 박미희 대표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름까지 바꾸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이는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이처럼 과감한 발언을 통해 그의 적극적인 입사 의지를 드러냈다. 프로그램을 통해 회자된 박미희 대표의 특별한 복지가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