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인기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준결승 진출을 앞두고 한 팀의 자리만 남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 캡쳐
tvN의 인기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준결승 진출을 앞두고 한 팀의 자리만 남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tvN의 인기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준결승 진출을 앞두고 한 팀의 자리만 남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놀이동산 상권에서 두각을 드러낸 최상현, 김훈의 '어린이 식당' 팀이 가장 먼저 준결승행을 확정 지었다. 그러나 나머지 팀들은 현장 변수와 페널티로 인해 고전하며 팽팽한 경쟁을 이어갔다.

오늘 방송에서는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에드워드 권-김미령부터 이연복-김민성, 정호영-홍석천, 김호윤-김관훈, 이성훈-고석현까지 각 팀이 치열한 생존 경쟁에 나선다. 고객의 불만이 누적되며 페널티가 추가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탈락 위기에 직면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압박 속에 참가자들의 팀워크에 갈등이 생겨나며, 홍석천은 "빨리 똑바로 해"라며 긴박한 상황을 전달했고, 송훈은 "왜 나를 못 믿지?"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각 팀은 폐업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 장치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3라운드 팀전이 끝난 뒤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며 판도가 뒤바뀌고, 기상천외한 생존자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더욱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생존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숨 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새로운 무대로 나갈 생존자가 누구일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오늘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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