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박현호가 새로운 트로트 노래로 돌아온다. 그는 오늘 오후 6시, 주목할만한 신곡 ‘한잔하러 갑시다’를 음원 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번 '좀 치네' 이후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으로,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여 그의 음악적 재능을 또 한 번 선보였다.
이번 신곡 ‘한잔하러 갑시다’는 남자가 마음을 품은 상대에게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내용을 다룬 경쾌한 댄스 트로트 곡이다. 직설적인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이며,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이 특징이다.
박현호의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그의 강력한 가창력과 표현력을 강조하면서, “대중성 있는 멜로디가 박현호의 독특한 가창력과 잘 어우러진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사랑의 시작을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표현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트로트 곡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