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등장한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손종원과 윤남노가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인다. 온라인 캡쳐
배우 조여정이 등장한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손종원과 윤남노가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인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조여정이 등장한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손종원과 윤남노가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인다. 조여정의 취향을 저격할 요리를 만들기 위해 두 셰프는 경쟁을 벌이며, 특히 예전 대결에서 세 번 모두 패배한 윤남노가 이번에는 첫 승을 노린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자신의 최애 셰프로 손종원과 윤남노를 꼽았다. 두 셰프는 '조여정의 체질에 맞는 요리'를 주제로 경쟁에 돌입했으며 윤남노는 그동안 손종원에게 세 차례 연속 패배한 전적이 있어 모두의 우려를 사고 있다. 손종원도 윤남노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조여정은 두 셰프의 요리 대결을 지켜보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요리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녔고 조여정은 이 상황에 손발이 식을 정도로 긴장했다고 전해진다.

뒤이은 두 번째 대결에서는 김풍과 정호영이 '고칼로리 치팅 요리'라는 주제로 맞붙는다. 승리가 없는 정호영은 여러 차례 김풍에게 패배하며 '공풍증'을 호소한다. 심지어 가정문제까지 거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대결에서 김풍은 파격적인 식재료로 '치팅 요리'의 새로운 경지를 선보였다고 한다.

정호영은 이번 대결을 통해 4연패의 고리를 끊고자 한다. 조여정은 두 셰프의 요리 과정에 흥미를 느껴 조리대 앞으로 나와 직접 진행 과정을 관찰하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풍과 정호영의 요리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지, 그리고 정호영이 4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날의 방송은 저녁 8시 50분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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