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이 다시 한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두 사람의 두 번째 만남이 공개되었다.
방송에서 임원희는 운전 초보자인 이희진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며 가까워진 뒤, 두 사람은 사적으로 만나 술을 함께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그날 많이 취했었다"는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묘한 설렘을 느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희진의 첫 자동차 구매를 도와주기 위해 임원희가 중고차 매장을 방문하는 장면도 그려졌다. 중고차 거래 경험이 풍부한 임원희는 거래 팁을 전수하며 이희진에게 도움을 주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임원희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차량 구경이 끝난 후,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강릉으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두 사람의 다음 행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임원희가 혼자 강릉에 여성을 데려 간 적이 없다는 고백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