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남유정이 최근 공개한 화보가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으며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조명하고 있다. 브브걸 출신으로 이름을 알린 남유정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단순하지만 대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남유정은 개인 SNS에 여러 장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들에서 그녀는 화이트 셔츠 하나로 특유의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오버사이즈 셔츠를 입고 의자에 앉거나 주방 조리대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일명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의 긴 흑발은 특별한 장식이나 강한 메이크업 없이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주목을 받았다. 침대에서 촬영된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편안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비하인드 사진은 남유정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띤 모습과 차분한 표정을 번갈아 연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 남유정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는 리메이크 프로젝트와 함께 페이크 다큐 예능 콘텐츠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를 공개하였고, 22일에는 ‘워터밤 속초 2026’ 공연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