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영이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캡쳐
배우 전소영이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전소영이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에 "'쇼! 음악중심'에서 아이스크림 가게 1일 알바생으로 등장!"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전소영은 '쇼! 음악중심'에서 스페셜 MC로 등장하여, 핑크 체크 블라우스와 화이트 레이스 앞치마로 아이스크림 가게 직원처럼 차려입은 모습이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청순한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더불어 상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그녀의 다채로운 표정과 화려한 스타일링은 현직 아이돌의 모습에 버금가는 매력을 과시했다.

전소영은 사진과 함께 "빨간 벽에서 찍지 못한 게 아쉽지만,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며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기를 바란다"고 적어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에 팬들은 "아이돌처럼 매력적이다", "만화 속 캐릭터 같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2년생인 전소영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킥킥킥킥'에서 가주하 역으로 데뷔한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유세아 역으로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에게도 인지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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