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은 2026년 8월 17일 오전 11시 54분 행정안전부 재난문자방송을 통해 호우 시 하천과 계곡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고 급류가 발생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고 안내했다.

영동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과 계곡 출입 및 물놀이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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