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는 강훈과 김혜준이 오직 둘만의 특별한 출장을 떠나면서 감정의 변화가 감지된다. 온라인 캡쳐
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는 강훈과 김혜준이 오직 둘만의 특별한 출장을 떠나면서 감정의 변화가 감지된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는 강훈과 김혜준이 오직 둘만의 특별한 출장을 떠나면서 감정의 변화가 감지된다. 방송 예정인 5회에서는 김혜준이 맡은 남다름 캐릭터와 강훈이 연기하는 강하기가 함께 지방으로 떠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갑작스러운 출장을 함께 하게 된 두 사람. 강하기는 남다름의 미소와 행동이 자신을 향한 호감의 표시라고 확신하게 되면서 여러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AI의 분석은 강하기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두 사람은 지방 공모전 준비를 위해 남다름의 고향을 방문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확인하게 된다. 남다름의 옛 학교와 다양한 추억의 장소들을 함께 거닐며 소소한 일상과 기억을 공유한다.

강하기는 남다름과 함께 전통 매듭장을 찾는데, 이곳에서 두 사람은 전통 공예를 배우며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열어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우연한 접촉과 대화가 이어지며, 강하기는 점점 깊어진 감정을 느끼게 된다.

김혜준이 연기하는 남다름은 이 모든 상황에서 강훈의 다정한 태도에 다소 어색함을 느끼지만, 강하기의 새로운 면모를 조금씩 받아들이게 되면서 이야기의 전개가 더욱 흥미로워진다.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발전해 나갈지,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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