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INA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동이 이집트 룩소르의 야시장에서 특별한 판매 미션에 도전한다. 이번 17일 방송되는 '왕자와 거지' 4회에서는 신동, 김요한, 지성이 나일강의 상인으로 변신하여 현지 문화와 전통을 담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경합을 벌인다.
이들의 미션은 룩소르의 야시장에서 직접 선택한 품목을 왕자로 신분 전환한 이특, 던, 쟈니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과거 슈퍼주니어 시절 홈쇼핑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신동은 이번에도 독창적인 영업 방식을 통한 판매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거 홈쇼핑에서 눈에 띄는 패딩 판매로 무려 21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그의 노련한 마케팅 기술이 이번에도 발휘될지가 주목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신동은 준비했던 상품의 매력을 왕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그들을 설득해 나간다. 그의 매력 넘치는 판매 방식에 대해 쟈니는 "매우 매혹적"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출연자들이 룩소르 신전을 배경으로 펼치는 색다른 게임도 포함되어 있다. 신동, 이특, 던, 쟈니, 지성, 김요한은 주변 지형지물을 활용하여 팀 대결을 펼치며 함께하는 여행과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인다. 인물 간의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이번 게임에서 각 팀이 어떠한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 프로그램은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 NCT의 쟈니와 지성, 그리고 김요한과 던이 왕자와 거지의 역할을 오가면서 다양한 모험과 도전을 수행하는 내용으로, 매회 새로운 미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왕자와 거지' 4회는 17일 오후 11시 15분에 ENA에서 방송되며, 방송 후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