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로시가 새 싱글과 함께 돌아온다. 로시는 오늘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신곡 'Sweetest(스위티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곡 'Sweetest'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 나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곡의 주인공은 익숙했던 환경을 떠나 새로운 세계를 처음으로 경험하는 순간을 그린다. 새롭게 맞닥뜨린 세계에서 이전의 자신과 결별하고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노래한다.
신곡은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하여 로시의 독특한 음색과 함께 청량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로시는 이 곡의 작사에 참여하여 변화의 시기에 느낀 감정부터 그 이후 확신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가사에 담았다. 이는 그녀가 'Don’t Be(돈트 비)'와 'First Train'에 이은 세 번째 작사 참여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서는 푸른 야외를 배경으로 한 로시의 패션이 그려졌다. 신곡의 테마와 맞아떨어지는 이미지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다.
지금까지 보컬 중심의 활동을 펼쳐온 로시는 이번 싱글을 통해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거쳐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FLAT'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이번 작품을 선보이며, 이어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곡 발매 후 로시는 라이브 클립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곡의 매력과 메시지를 다채롭게 전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