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의 최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경상남도 거제시로 떠난 이번 여행에서 두뇌 대결이 펼쳐졌다. 온라인 캡쳐
'1박 2일'의 최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경상남도 거제시로 떠난 이번 여행에서 두뇌 대결이 펼쳐졌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1박 2일'의 최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경상남도 거제시로 떠난 이번 여행에서 두뇌 대결이 펼쳐졌다. 1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딘딘과 이용진은 두뇌 테스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의 시청률은 7.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딘딘 팀이 특정 미션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여행에서 멤버들은 제한된 시간 동안 총 10개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 두뇌 테스트에 도전했다. 결과적으로 딘딘이 1위, 이용진이 2위를 차지했다. 김종민, 이준, 이기택은 공동 3위를, 문세윤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두뇌 테스트에서의 성과로 딘딘과 이용진은 각 팀의 주장이 되었으며,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보물찾기 미션에서는 딘딘 팀과 용진 팀이 경합을 벌였다. 첫 번째 힌트 미션에서는 사칙연산 카드를 활용한 문제가 주어졌고, 여기서 딘딘 팀이 정확한 답을 제출하며 앞서 나갔다. 그 후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한 두 팀은 각각의 미션에서 다시 한번 실력을 겨뤘다.

딘딘 팀은 거제식물원에서 이모지 힌트를 통해 속담을 맞히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두 번째 힌트를 얻었다. 한편, 용진 팀은 자전거 의리를 사용하는 미션에서 성공하여 또 다른 힌트를 손에 넣었다.

양 팀은 점심 식사를 포기하거나 멈추지 않고 추가 힌트 획득을 목적으로 계획을 조정했다. 특히 이용진은 혼자서도 단서를 분석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뛰어난 지적 능력을 발휘했다. 점심 후에도 미션은 계속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구조라해수욕장에서의 비치발리볼 대결에서 딘딘 팀이 긴장된 경합 끝에 승리를 거두었다.

마지막 미션에서 두 팀은 최종 보물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단서를 찾았다. 용진 팀은 시민들과의 미션을 통해 '공원'이라는 힌트를 얻었으며, 딘딘 팀은 도장포방파제로 이동하여 새로운 미션에 도전했다. 날치와 관련된 미션에서 딘딘 팀은 잠시 어려움을 겪었으나 여전히 힌트를 손에 넣기 위해 노력했다.

방송은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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