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14일(금) 밤 10시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으로 천록담과 춘길을 긴장시키는 무대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든 스타 오승근과 함께하는 황금별 쟁탈전이 펼쳐진다. 예고 없이 사이렌이 울리며 또 한 명의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천록담·춘길 지목한 슈퍼 메기의 폭로
슈퍼 메기는 대결 상대로 미(美) 천록담과 춘길을 직접 지목한다. 두 사람과 과거 함께 활동했던 인연이 있는 그는 "예전에 고생하고 돈도 못 벌었다", "잠깐 안 보이길래 걱정했다"는 등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간다. 대결이 이어질수록 입담은 절정에 달하고, "이번에 마지막으로 사고 한 번 치겠다"는 폭탄 발언까지 던져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형님들의 수난 시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두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한 슈퍼 메기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록담·춘길의 선곡 무대
천록담은 오승근이 인생곡으로 꼽은 박정식의 '천년바위'로 승부에 나선다. 첫 소절부터 귀를 사로잡은 가창에 김용빈은 "국악과 R&B가 합쳐져 형만의 노래가 된 것 같다"고 감탄하고, 오승근도 "맛깔나게 불렀다"고 칭찬을 보낸다. 춘길은 오승근의 '당신꽃'을 선택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그린 곡으로 오승근이 녹음 당시 많은 눈물을 흘렸던 노래로 전해지며, 춘길 역시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경험을 떠올리며 노래에 마음을 싣는다.
천록담과 춘길 중 슈퍼 메기와 맞설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금타는 금요일 |
| 방송 | TV CHOSUN·8월 14일(금) 밤 10시 |
| 주제 | 오승근과 함께하는 황금별 쟁탈전, 슈퍼 메기 등장 |
| 출연 | 오승근, 천록담, 춘길, 김용빈 |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가수 오승근, 데뷔 60주년 신곡 '몰래 웁니다' 공개…진한 감성 전해
▶ 그랜드 머큐어 푸켓 빠통, 매주 금요일 씨푸드 뷔페 운영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쿠팡] 코멧 오리지널 유아용 아기물티슈 캡형 — 10,8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