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래퍼 타이미가 오는 9월, 소중한 인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타이미는 최근 본인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었다.
타이미는 자신의 예비 신랑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고백했다. "매일 보고 싶고, 모든 것을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라며 상대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와 더불어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그려 나가겠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또한 결혼식이 오는 9월 13일에 있을 예정이라며 축복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결혼으로 타이미는 사랑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세상에 아름다운 작품들을 쏟아내고,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하며 행복하게 살겠다"는 계획을 내비쳤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는 예비 신랑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두 사람이 서로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타이미와 그의 예비 신랑은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리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타이미는 초기에는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활약하였으며, 빠른 랩으로 '여자 아웃사이더'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쇼미더머니3', '언프리티 랩스타'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그녀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