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의 딸 하예솔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아역 배우 오지율이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온라인 캡쳐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의 딸 하예솔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아역 배우 오지율이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의 딸 하예솔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아역 배우 오지율이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사진이 게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지율은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그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2014년에 태어난 오지율은 현재 만 12세로 알려져 있다.

앳된 이미지를 남겼던 그녀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 경력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특히 ‘더 글로리’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뒤, 드라마 ‘대행사’, ‘이재, 곧 죽습니다’, ‘원더풀스’, 영화 ‘악몽’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성숙해진 외모와 더불어 그녀의 연기 변신이 앞으로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오지율의 성장과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한층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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