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앙코르 콘서트가 선예매부터 매진되며 그의 인기와 티켓 판매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온라인 캡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앙코르 콘서트가 선예매부터 매진되며 그의 인기와 티켓 판매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앙코르 콘서트가 선예매부터 매진되며 그의 인기와 티켓 판매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RE:FLECT]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할 예정이며, 해당 공연의 선예매 티켓은 이미 판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십 선예매는 지난 8월 18일 열렸으며, 공연 양일 모두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인해 빠르게 매진되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 5월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RE:FLECT' 팬콘서트의 연장선으로 기획되어, 공연을 직접 관람하지 못했던 팬들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박지훈은 이번 무대를 위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보기 드문 무대 연출을 준비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지훈은 이번 앙코르 공연에 앞서 아시아 여러 도시에서 팬콘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도쿄,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8월 29일에는 자카르타에서 만나게 된다. 이어 서울에서의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더욱 특별한 무대가 예고되어 있다.

박지훈 앙코르 콘서트의 일반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8월 19일 오후 8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티빙의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화는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7.9%를 기록하여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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