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국이 건설적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왕이 부장은 남북 두 나라의 공존을 바란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다. 구체적인 발언 배경과 후속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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