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오마이걸의 멤버 미미가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데뷔 11년 만에 발표되는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가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번 싱글은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잡아, 미미의 솔직하고 강렬한 매력을 색감 있게 표현했다. 미미는 그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갔으며, 그 경험을 살려 변화를 넘어서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다는 메시지를 곡에 담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미미가 이 곡의 전반적인 프로듀싱부터 작사, 작곡까지 손수 참여해 자신의 아티스트로서의 재능을 모두 쏟아부었다는 것이다. 솔로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 만큼, 음악 전반에 미미만의 고유한 색채를 적극적으로 녹여냈다.
‘Bish Bash Bosh’는 브레이크비트가 돋보이는 거친 리듬과 힘찬 베이스로 흐름이 전개된다. 반복적인 후렴구와 직관적인 에너지는 듣는 이로 하여금 몰입감을 높이고, '준비는 끝났고, 이제 나 자신을 보여줄 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는 미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세상에 자신의 진면목을 드러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부분이다.
미미의 첫 솔로 싱글은 오늘 오후 6시에 팬들 앞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