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교사 특채' 김석준 부산교육감, 2심서 무죄 (사진= 연합뉴스 제공)

해직교사 특별채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8월 20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앞서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됐던 판단이 2심에서 뒤집힌 것이다. 구체적인 판결 이유는 추후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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