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배우 박하선이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쇼핑을 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화제를 모았다. 박하선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박하선은 로스앤젤레스의 유명한 편집숍 맥스필드를 방문해 쇼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맥스필드는 일반적인 명품 상점과는 달리 구하기 힘든 고급 패션 아이템, 스트리트웨어, 그리고 빈티지 예술 작품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라라랜드 패션 피플 필수코스. 여기 항상 너무 좋지. 세일해서 득템해서 더 좋지"라는 글을 남기며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이날 박하선은 핑크색 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착용하고, 쿠팡에서 구입한 밀짚 모자와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외모를 완성했다.
박하선은 쇼핑 중 매장에서 제공하는 무료 물도 빠짐없이 챙기는 세심한 모습이었다.
박하선은 이와 별개로 지난 19일 열린 연극 '꽃의 비밀'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해당 연극에서 박하선은 특이한 역할인 '모니카'를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모니카'는 남편으로 변장하는 4명의 여성 중 한 명으로, 박하선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