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지코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SBS Plus와 MBN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상남자의 여행법'에 막내로 합류하여 추성훈, 김종국과 함께 색다른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현대 남자들의 독특한 여행기를 다룬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이미 지난 5월에 방송되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당시에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중심이 되어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지코의 새로운 합류는 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코는 '아무노래', '새삥', 'SPOT!' 등으로 연속적인 히트곡을 만들며 음악계에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으며, 아이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제작자로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러한 그의 경험과 능력이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특유의 유쾌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로 이미지를 새롭게 함과 동시에 추성훈과 김종국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맞물려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성훈과 김종국 두 사람의 무게감 넘치는 성격과 지코의 활발한 반응이 만나면서 프로그램은 더욱 풍성한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대만의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며 그들의 개성이 묻어나는 여행을 선보일 계획이다. 각자의 개성으로 무장한 세 사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에는 대만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체험하는 것이 주요 테마로, 오랜 동안 잊지 못할 추억을 시청자들에게 남길 예정이다. 이들의 첫 여행기는 오는 10월부터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