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최근 유타에서의 휴가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캡쳐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최근 유타에서의 휴가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최근 유타에서의 휴가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사는 현재 개인 계정을 통해 "hELLo uTaH"라는 메시지와 함께 유타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 속 리사는 눈부신 경관 속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검은색 비키니와 팬츠를 입고 수영장 앞에서 시크한 포즈를 연출했다. 그녀의 매력적인 몸매는 단단한 허리와 긴 팔다리로 더욱 빛났다고 전해진다. 강한 햇살 아래에서도 리사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돋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이달 초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지만, 팬들에게 공지된 이벤트와 준비 과정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이에 멤버들은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리사 또한 "팬들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상상할 수 없다"며 자신의 아쉬움을 표현했다.

리사의 최근 공개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그녀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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