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엠넷플러스의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래퍼 여친 구함: KISS or DISS'가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최종 데이트로 향하는 여로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이 손을 잡으면서 힙합 씬의 인기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탑힙합 아티스트들과 매칭된 여성 출연자들이 거침없는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오는 21일 시청자에게 선을 보일 이번 마지막 여정에는 Royal 44, 정준혁과 함께 이미 탈락 후 돌아온 노윤하, 새롭게 합류한 JMIN, 맥대디 등 화려한 래퍼진이 참여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노윤하와 새로운 뮤즈의 만남이다. 예고편에서 인플루언서 위성희가 등장하며 그녀와의 구면을 드러내는 노윤하의 반응이 포착되었다. 위성희는 "잘 지내셨나요?"라는 인사와 함께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노윤하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존의 강력한 출연진과 신인들의 대결 또한 눈길을 끈다. 앞서 데이트에서 인상적인 선택을 받았던 Royal 44와 정준혁은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며 다시 한번 성공을 확신했다. 이 가운데 JMIN과 맥대디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래퍼 여친 구함'은 래퍼들과 뮤즈 사이의 참신한 다대일 데이트 구조를 선보이며 지속적인 화제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오는 21일 최종 에피소드의 문을 연다. 파트1은 21일 밤 9시 엠넷플러스에서, 차주 월요일엔 파트2가 공개될 예정이다. Mnet TV 채널에서는 27일 밤 10시에 최종화 전편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