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유닛인 효리수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 캡쳐
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유닛인 효리수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소녀시대의 새 유닛인 효리수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효현, 유리, 최수영으로 구성된 이 유닛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여러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로 음악 팬들에게 다가선다.

‘효리수’는 소녀시대의 멤버인 효연, 유리, 최수영이 함께 결성한 새 유닛이다. 그동안 이들이 다양한 콘텐츠에서 보여준 화려한 호흡 덕분에 유닛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결국 데뷔가 확정되었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키비디’와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가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스키비디’는 하우스와 힙합 장르의 조화를 통해 리듬감 넘치는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아라비안 스트링 샘플을 활용하여 곡에 이국적인 느낌을 더했고, '우리만의 길을 창조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로 가사를 채웠다. 반면, 수록곡 ‘로우키 인 러브’는 효리수 특유의 발랄함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댄스 팝 트랙으로, 레트로 분위기와 활기찬 브라스 사운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졌다.

이날 효리수는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카스쿨 페스티벌'에서 두 곡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팬들이 이들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으며,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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