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날 유재석과 주우재가 속옷 모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캡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날 유재석과 주우재가 속옷 모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날 유재석과 주우재가 속옷 모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의 유쾌한 경쟁은 '놀뭐 일기' 편에서도 이어졌다.

주우재는 과거 속옷 모델 시절의 포즈를 재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과거의 흑역사를 소환하는 유재석의 유머러스한 제안에 주우재는 망설임 없이 포즈를 잡아,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쏟아지는 환호에도 개의치 않으며, "모델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여유를 보였다.

유재석 역시 관심의 중심에 섰다. 그는 주우재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며 기대 이상의 코어 힘을 발휘, 유쾌한 모습을 연출했다. 주변의 응원과 칭찬이 이어지면서 유재석은 점점 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유재석은 자신만만한 태도로 "완판이다"라는 농담을 던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들에서는 유재석과 주우재가 바지 위에 속옷을 입고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 당당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추억 속 이야기와 더불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번 에피소드는 8월 2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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