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원지는 치앙마이 산악도시로 가는 여행에서 독특한 경험을 했다. ENA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 '짐쌀라비움'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그는 동료 가비, 이시안, 하리무와 함께 했다. 그들은 산속의 '코끼리 호텔'로 이동하기 위해 현지의 트럭 모양 버스 '썽태우'에 올랐다.
여행 중, 멤버들은 '썽태우' 안에서 즉흥적인 댄스 파티를 벌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차를 뒤따르던 차량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섹시해 보일 것 같다"며 자아도취에 빠진 이시안을 시작으로, 하리무와 가비도 흥을 더해 나갔다. 그들의 에너지가 고조되는 가운데, 원지는 점차 지친 듯 보였다. 그는 기계적인 박수로 반응했고, 곧 공허한 눈빛을 드러내며 내향인으로서의 고충을 드러냈다. 활기찬 3인방과 대비되어 원지의 무기력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이후 코끼리 호텔에 도착한 그들은 코끼리와의 시간을 보냈다. 산책과 목욕 시간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지만, 코끼리 열혈 팬이었던 이시안이 돌연 탈덕을 선언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예기치 않은 상황이 이야기의 흐름에 변화를 주었다.
이번 '짐쌀라비움'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이 같은 독특한 순간들을 담고 있다. 방송은 8월 22일 오후 7시 50분에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