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다가오는 컴백에 앞서 신곡 '데자부(DEJAVU)'의 일정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온라인 캡쳐
가수 권은비가 다가오는 컴백에 앞서 신곡 '데자부(DEJAVU)'의 일정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권은비가 다가오는 컴백에 앞서 신곡 '데자부(DEJAVU)'의 일정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소속사 RBW는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배경 위에 매력적인 이미지가 돋보이는 스케줄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케줄러에는 블루 스타킹과 실버 슈즈가 조화를 이루며, 조명, 시계 같은 오브제들이 빈티지한 분위기 속에서 감각적인 콜라주를 형성하고 있다. 일정에 따르면, 권은비는 23일과 24일 룩북을 시작으로 25일 브랜드 필름, 또 26일부터 31일까지 '데자부 프레임'을 차례로 발표하며 신곡의 매력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9월 1일에는 '데자부'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정식 발매는 오는 9월 3일 오후 6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같은 시각 뮤직비디오와 음원도 함께 발표된다.

특히 스케줄러에는 'one and only', 'shall we dive in?'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들이 포함되어 있어, 새 앨범이 어떤 콘셉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약 1년 4개월 만에 새 곡을 발표하는 만큼, 권은비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권은비의 신곡 '데자부'는 9월 3일 오후 6시 다양한 음원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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