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의 8회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하석진, 민진웅은 경기도 양주에서 특별한 '찐친 먹트립'을 떠났습니다. 온라인 캡쳐
'전현무계획4'의 8회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하석진, 민진웅은 경기도 양주에서 특별한 '찐친 먹트립'을 떠났습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전현무계획4'의 8회 방송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하석진, 민진웅은 경기도 양주에서 특별한 '찐친 먹트립'을 떠났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다양한 맛집을 찾아가며 음식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먼저, 산골 밥상과 순댓국, 그리고 한우 등을 맛보며 양주의 진한 맛을 전파했습니다. 방문한 40년 전통의 맛집에서는 다양한 버섯 요리가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채소가 가득한 셀프존에서의 별미 체험으로 주인공들의 맛있는 식도락 여정이 이어졌습니다.

전현무는 맛집 탐방 중 함께할 배우 친구에게 힌트를 주었고, 결국 하석진과 민진웅이 곽튜브와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는 배우인데 너랑 친하다"며 눈가린 곽튜브에게 소개했고, 둘은 하석진과 민진웅을 맞히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는 단순한 먹방을 넘어 결혼에 대한 토크로 이어졌습니다. 하석진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생각은 있지만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해졌다"며 솔직함을 드러냈습니다. 전현무 역시 "나도 왜 일을 많이 하겠니..."라는 말로 공감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따뜻한 우정을 느끼게 했습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민진웅은 배우로서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곽튜브에게 "욕망을 내려놓고 오디션에 임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했습니다. 전현무는 이에 더해 민진웅의 과거 오디션 경험을 유쾌하게 소환하며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습니다.

'전현무계획4'는 음식과 우정을 주제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됩니다. 이날 방송은 맛있는 음식과 의미 있는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지며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