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창섭이 특별한 선공개 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캡쳐
가수 이창섭이 특별한 선공개 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이창섭이 특별한 선공개 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오후 6시, 이창섭은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디지털 싱글 '또 사랑이라니'를 공개한다. 이는 그의 새 앨범의 선공개 곡으로, 뛰어난 발라드 보컬 실력을 자랑하는 이창섭과 유명 프로듀서 윤종신이 함께 작업한 작품이다.

이 두 아티스트는 과거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에서도 성공적인 협업을 이뤄낸 바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곡에서는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이창섭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또 사랑이라니'의 녹음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번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영상에는 이창섭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윤종신의 세심한 디렉팅이 담겨, 곡의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발매 직전에 공개된 트랙 포스터는 피아노 앞에 앉아 있는 이창섭의 모습으로, 피아노 위의 악보와 마이크, 그리고 꽃병이 아련한 감성을 자아냈다. 이 포스터는 종이 질감을 살린 디자인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다름 아닌 이창섭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단독 콘서트 ‘Unknown’을 열 예정이기도 하다. 신곡 출시에 이어 콘서트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의 새로운 노래가 어떤 감성으로 가득할지, 오는 25일 정식 발매 전에 이미 많은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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