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29기 옥순이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 캡쳐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29기 옥순이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에서 큰 관심을 받았던 29기 옥순이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지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민트 컬러의 리본 디테일 카디건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 프랑스 퀸스파클링 와인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옆에는 스파클링 와인 병과 청포도, 크래커가 담긴 접시가 함께 자리하며 상쾌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녀가 와인잔을 손에 든 채로 수영장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을 선보였다. 옥순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조화로운 배경은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블랙 스트랩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물속에 몸을 담그며 뒤돌아 앉아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그림 같은 수영장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화려한 풍경과 함께 여유를 자아냈다.

팬들은 두 팔을 벌려 호응하며 "분위기 너무 좋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스러워요", "함께 한 잔 하고 싶어요"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옥순은 SBS Plus와 ENA 방송의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연상연하 특집으로 인기를 끌었고, 동기인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길을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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