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멤버들이 특별한 선물 획득을 위한 도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회부터 함께해온 카메라 감독 강찬희를 위한 특별한 경품 레이스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방송은 강찬희 감독을 위해 마련된 선물 획득 레이스로 꾸며지며, 방송은 오후 6시 10분에 시작된다. 프로그램의 멤버들은 다트 실력을 겨루며 선물을 획득하려고 한다. 첫 번째 미션에서는 퀴즈와 함께 줄넘기를 결합한 '깡깡하면 걸려요!'라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 게임에서 양세찬이 예상 밖의 활약을 하며 눈길을 끌었고, 하하는 자녀들과의 수학 학습 경험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빠른 정답으로 퀴즈 실력을 뽐냈으나 체력 소모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진행된 최종 다트 대결에서는 프로 다트 선수로 알려진 세계 대회 2위 선수가 등장했다. 이 선수는 손흥민과 닮은 외모로 멤버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멤버들은 그를 흔들기 위해 갖은 방해 솜씨를 동원했다. 지석진은 갑작스러운 위기 속에서 하늘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유재석은 100점 대를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잡고 강찬희 감독에게 50만 원 상당의 산삼을 선물로 제공하기 위해 마지막 도전을 펼쳤다. 이 도전은 유재석의 다트 실력과 운이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할 만한 순간으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