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훈이 6년 만에 KBS2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에 복귀한다. 온라인 캡쳐
서태훈이 6년 만에 KBS2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에 복귀한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서태훈이 6년 만에 KBS2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에 복귀한다. 이번 복귀는 오는 23일 오후 방영되는 '개그콘서트'에서 이루어진다. 새로운 코너 '좀b급'에서 서태훈은 좀비가 된 아내를 지키려는 남편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서태훈은 과거 '멘붕스쿨', '말해 Yes or No', '퀴즈카페' 등에서 활약하며 2010년대 '개그콘서트'의 중심 인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좀b급' 코너는 코믹하면서도 복잡한 상황 속에서의 부부 간의 갈등과 사랑을 독특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 코너에는 송영길과 정승환도 출연하여 함께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찐친구' 코너에서는 신윤승, 김진곤, 박민성이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서로 친구 관계지만, 실제로는 경찰과 범인이라는 숨겨진 설정을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대화를 펼친다. 이들의 코믹한 연기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개그콘서트'는 여러 코너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서, 이번 방송에서 펼쳐질 다양한 코미디가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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