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코리아가 새 학기를 맞아 이어폰과 헤드폰, 스피커 등 인기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을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뱅앤올룹슨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만 진행되며, 통학이나 일상, 휴식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구성했다. 무선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 아웃도어 스피커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3세대’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X’ ‘베오플레이 H95’, 포터블 스피커 ‘베오릿 20’ 등 이동성이 강조된 6종이 여기에 포함된다.

집 안에서 사용하는 홈 스피커 라인업도 프로모션 대상에 올랐다. ‘베오사운드 이머지’ ‘베오사운드 A5’ ‘베오사운드 레벨’을 비롯해 ‘베오사운드 2 3세대’ ‘베오사운드 밸런스’ ‘베오사운드 A9 5세대’까지 뱅앤올룹슨을 대표하는 홈 스피커 제품군이 두루 포함됐다.

뱅앤올룹슨 측은 새 학기가 일상의 리듬과 공간에 변화를 주는 시기인 만큼, 이동 중과 집에서의 시간 모두에 어울리는 사운드 경험을 제안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동형 제품과 거치형 제품을 함께 묶어 프로모션을 구성한 점은 소비층을 학생과 직장인 모두로 넓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이 설립한 오디오 브랜드로, 100년 넘게 음향 기술과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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