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 설립 80주년을 맞아 8월 21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Vision & Honors Day'를 열었다.
행사는 '도전의 80년, 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서울공대가 걸어온 80년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오 학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서울대학교 주요 보직교수와 전·현직 교수, 동문 및 산업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준식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전 교육부 장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유상임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장승세 LG 부사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 항목 | 내용 |
|---|---|
| 개최일 | 8월 21일 |
| 장소 |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 |
| 참석 인원 | 200여 명 |
| 주제 | 도전의 80년, 혁신의 미래 |
어떤 순서로 진행됐나
80주년 기념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서울공대의 역사와 80주년 기념사업 소개, 미래 비전 발표,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공대의 성장을 도운 동문과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아너스(Honors)'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학장·총장은 무엇을 말했나
김영오 학장은 "서울공대의 지난 80년은 대한민국 공학의 발전과 함께한 도전과 혁신의 역사"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과 연구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공과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유홍림 총장은 서울공대 설립 80주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 산업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성과를 되짚고, 앞으로도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공학 인재 양성과 혁신적 연구를 통해 서울대학교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이어지는 사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이번 행사 외에도 80년사 발간, 학술 심포지엄, 기념 포럼 등 다양한 8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0년의 공학 유산과 성과를 기록하고 계승하는 한편, 구성원과 동문이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