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 패션 런웨이(2026 Seoul Fashion Runway)'가 8월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렸다.
행사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최하고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주관했다. 국내 중소 패션·주얼리 브랜드의 경쟁력을 알리고 모델들에게 실질적인 런웨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어떤 모델이 섰나
무대에는 지난 6월 14일과 7월 4일 두 차례 진행된 공개 오디션을 통과한 모델 1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모델들은 행사 당일 오전부터 리허설과 헤어·메이크업, 의상 피팅을 거쳐 각 브랜드의 콘셉트를 워킹으로 표현했다.
어떤 브랜드가 참여했나
참여 브랜드는 스텔라지노, 제니코코청담, GNS화인주얼리, 이주희컬렉션, HAUS OF PBK, 온다타, 한아람한복 등 7개다. 1부에서는 스텔라지노, 제니코코청담, GNS화인주얼리가 무대에 올랐고, 2부에서는 이주희컬렉션, HAUS OF PBK, 온다타, 한아람한복이 차례로 컬렉션을 선보였다. 현대적인 드레스와 주얼리부터 한국 전통을 재해석한 한복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브랜드가 한 무대에 섰다.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8월 22일 |
| 장소 | DDP 패션몰 패션창작스튜디오 |
| 주최 | SBA 서울경제진흥원 |
| 주관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
| 참여 | 공개 오디션 선발 모델 130여 명, 브랜드 7개 |
축하 공연도 함께
런웨이 사이에는 서울시 대표 비보이팀 엠비크루(MB Crew)의 축하 공연과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의 무대가 마련됐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의 무대가 만들어지기까지 함께해 주신 디자이너와 모델,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서울 패션 런웨이가 단순히 의상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패션을 통해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고, 좋은 브랜드와 모델이 새로운 기회를 만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앞으로도 패션 브랜드와 모델,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행사를 통해 국내 중소 패션 브랜드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신인 및 활동 모델들의 무대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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