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비즈니스가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Coursera)와 국내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클래스101 제공)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공대선)이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 코세라(Coursera, Inc.)와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클래스101은 이번 계약으로 국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코세라 교육 서비스를 공식 공급한다.

어떤 자격을 확보했나

클래스101은 코세라의 엔터프라이즈 파트너 프로그램(Coursera Enterprise Partner Program) 참여사이자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자격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클래스101은 국내 고객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코세라 플랫폼 라이선스를 공급하며, 도입 이후 운영과 고객 지원까지 직접 수행한다. 단순 중개가 아닌 국내 고객 접점 전반을 책임지는 구조다.

무엇을 공급하나

공급 범위는 코세라가 제공하는 전 제품군이다. 고객사는 세계 유수 대학과 글로벌 기업이 제작한 강의 및 수료 과정을 클래스101 비즈니스를 통해 도입할 수 있으며, 기업 전용 학습 포털과 수강 현황 리포트 등 엔터프라이즈 기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클래스101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국내 현업 전문가 중심의 실무형 온라인 클래스·오프라인 출강 교육에 코세라의 글로벌 학술·기술 커리큘럼을 더해 B2B 교육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누구를 겨냥하나

클래스101은 이번 계약의 주요 타깃으로 대기업, 대학, 금융·공공기관을 꼽았다. 전사 AI 전환(AX)을 추진 중인 대기업은 임직원 직무별 AI·데이터 역량 교육을 글로벌 표준 커리큘럼 기반으로 설계할 수 있다. 대학은 재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 비교과 프로그램, 평생교육 과정에 코세라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으며, 금융·공공기관은 규제 산업 특성에 맞는 데이터·보안·클라우드 교육 과정을 도입할 수 있다.

해외 교육 플랫폼 도입 시 부담이 됐던 해외 직접 계약, 외화 결제, 영문 커뮤니케이션, 사후 운영 지원 문제를 국내 사업자와의 단일 계약으로 해소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도입 문의부터 계약, 세금계산서 발행, 운영 리포트 제공까지 클래스101 비즈니스가 국내 기준으로 일괄 지원한다.

대표 발언

공대선 클래스101 대표는 “국내 기업과 대학이 글로벌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도입하려 할 때 가장 큰 장벽은 콘텐츠 자체가 아니라 계약과 운영의 복잡성이었다”며 “클래스101이 국내 파트너로서 그 과정을 대신 맡아, 고객사가 교육의 본질인 성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클래스101이 보유한 실무 중심 콘텐츠와 코세라의 글로벌 커리큘럼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 설계를 통해, 국내 B2B 교육 시장에서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세라 서비스 도입 문의는 클래스101 비즈니스 홈페이지(business.class101.net) 또는 이메일(with@101.inc)을 통해 가능하다.

출처 : 클래스101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관련기사

▶ 전국 33개 대학 참여 ‘2026 한국 대학 연극전공 입학정보 콘서트’ 29일 열려

▶ 젊은연극제, 8월 29일 연극전공 입학정보 콘서트 개최…전국 33개 대학 참여

▶ 비아이매트릭스, AI플랫폼 ‘TRINITY’로 금융·유통 대기업 잇달아 수주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네이버] 메이크샐러드 단백질 닭가슴살 직장인 벌크업 저당 식단 냉동 도시락 간편식 바베큐 외 15종 — 4,900원

로그나스 종아리 마사지기 발바닥 발 마사지 볼 롤러

[쿠팡] 로그나스 종아리 마사지기 발바닥 발 마사지 볼 롤러 — 3,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