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절친의 결혼식에서 입었던 하객룩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캡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절친의 결혼식에서 입었던 하객룩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절친의 결혼식에서 입었던 하객룩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윤은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며 결혼식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사진에는 윤은혜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의 드레스가 결혼식 하객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제기했으며, 반대로 일부는 결혼식의 콘셉트와 정해진 드레스코드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윤은혜의 드레스 선택이 주목받은 이유 중 하나는 해당 드레스가 그녀의 몸매를 부각시켰기 때문이었다. 이에 따라 과연 결혼식 하객룩으로 적절한지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고, 이는 곧 윤은혜의 해명으로 이어졌다. 그녀는 당시 결혼식에는 3일 동안 각기 다른 드레스코드가 정해져 있었다고 설명하며, 자신이 따랐던 드레스코드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결혼식의 주인공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로, 그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빌라 코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신랑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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