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불꽃야구2'가 이번에는 대학 국가대표팀과 맞붙게 됐다. 강력한 실력을 자랑하는 대학 대표팀과 불꽃 파이터즈의 맞대결이 오는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학 국가대표팀은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를 통해 팀워크를 검증받은 팀이며 프로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최고 속도 152km/h를 기록하는 강속구 투수와 4할 타율을 기록 중인 타자들이 포함되어 있어,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불꽃 파이터즈는 방송 기준으로 지난 24일 시즌 9승을 올리며 9할의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들의 상승세는 캡틴 박용택을 비롯해 정성훈, 이택근, 이대호, 오승환 등 KBO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이끌고 있다. 새롭게 에이스로 자리 잡은 신재영과 타격왕 박재욱이 경기마다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불꽃 파이터즈의 주니어 멤버 현빈이 대학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한다는 사실이다. 현빈은 파이터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불꽃야구2'는 스튜디오 C1에서 은퇴한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끊이지 않는 야구에 대한 사랑을 담아 제작한 웹 예능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