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아테나가 생애 첫 시구를 선보인다. 온라인 캡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아테나가 생애 첫 시구를 선보인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아테나가 생애 첫 시구를 선보인다. 아테나는 오는 8월 26일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리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시구를 맡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이번 활동은 팀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아테나는 첫 시구를 맡게 된 것에 대해 감회를 밝혔다. 그녀는 “KIA 타이거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설렜다”며, “모든 선수들이 무사히 경기를 마치고 멋진 경기를 펼쳤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테나는 그간 팀 활동으로 쌓아온 에너지를 발휘해 관중들에게 인상적인 순간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힘차고 매력적인 시구를 통해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피프티피프티는 첫 데뷔 팬 콘서트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구는 이러한 인기와 맞물려 그들의 활동에 더욱 가속도를 붙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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